오랜만에 마인크래프트 - 1 - - 마인크래프트




오랜만에

마인크래프트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그냥 왠지 땡기더라고요

집이나 짓고싶다 하는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하드모드만 했는데 하드모드는 한번 오래살아남다 죽으면

현타가너무와서 바로 접어버리기때문에

그냥 평범하게 집짓고싶어서 서바이벌로 선택했습니다. 난이도는 그래도 어려움으로 ㅇ_ㅇ!!

최신버전이 1.16.5 더라구요 바뀐것도많겠죠


들어가자마자 발견한 벌

벌이 생겼네요 ㅇ_ㅇ

옛날에 할때는없었는데

잡으면 꿀같은? 걸 주지않을까 생각해요

뭐 케이크 조합식이 꿀들어가는걸로 바뀐다거나

꿀빵같은걸 만들수있게되지않았을까요?

얼마나 셀지 모르기때문에 한번만 봐주기로했습니다.


우선 마인크래프트를 처음 시작하면

밤이 되면 상당히 불편하기때문에

바로 낮으로바꿀수있는 침대를 만들어야해요(중요!)

양은 보이는대로 처죽여줍니다.

근데 양이 색깔이 생기고서부터는 침대를 만들려면 같은양털 3개구해야되는데

그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_ㅠ 초보는 어쩌라는건지

그래서그냥 바로 


땅을 파고 들어갔습니다.

저녁에 지상에있으면 죽기떄문에 땅파서 그동안 철이라도 캐자 심정으로들어갔어요

바로 철 발견하구.. 좋고좋고


??????


??????????

ㅎ_ㅎ


나오자마 흰양이많아서


바로침대만들고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집터잡기좋은 평야발견!

여기에다가 집을 지을거에요


그냥저냥 ㅇ_ㅇ

기반만 마련하는 집이니만큼

코블스톤으로 대충 지었습니다.


혹시모르니 가져온 철로는

갑옷을 만들어서 입었어요

좀더 안전해지겠죠


집완성 ㅎ_ㅎ


집주변을 평평하게만들기위해 땅을깍고

물주변에 씨앗을심어두었습니다.

밥먹고살려면 이렇게 해야지 ㅇ_ㅇ..



집주변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npc마을

저 멀리 지붕 보이실지모르겠는데

나무집들이 보여요

넘 좋네요

약탈할생각에 ㅎ_ㅎ

npc들이 가진물품들 싹다 훔치러 출발합니다.


와 !

짚단!


와!

감자!


약탈하고돌아오는길에

마녀 발견,,

마녀가 어느정도 센지는 모르겠지만

걸려온 싸움은 피하지 않는거라 배웠어요



죽어!!!!!!


죽어 뒤져 !!! 


가뿐하게 승리하고 얻은 전리품..

레드스톤가루를 주고끝이네요 ㅇ_ㅇ..

무엇을 위한 싸움이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하네요

아무튼 1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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