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버섯 말이 - 자작요리




얼마전에 베이컨 펭이버섯말이를 보고

영감을 받아서

베이컨에 버섯을 말아먹자!

하고 베이컨과 버섯을 사왔습니다.

재료비가 5700원이었는데

베이컨이 4400원.. 이었어요..

느타리 900 펭이 400원..


좌측 위가 처음 만건데

말아보고 깨달은거.. 버섯을 많이넣으면 

잘말리지도않고 버섯이 잘안익을거같더라구여

그래서 구울때는 저둘은 조금 빼고구웟습니다.


후라이팬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관계로

4개씩 굽기

처음에는 약불로 구워서 버섯을 익혀

수분을 뺀다음

강한불로 베이컨을 익히는게 조리법이라고하네요

근데 저는 결국.. 수분이 안날라가더라구요 버섯 수분이

그래서 입에넣으면 물이 푸우욱 나왓어여 ㅠ_ㅠ


기름빼는 중..

이 사진에선 정말 이쁘고 맛있어보이는데


접시에 담으니까 못생겨졌습니다 :(

왼쪽에 리락쿠마를 보여주기위해

오른쪽에 몰아놓았어요


맛은 제법 괜찮았는데

수분을 날리지 못한게 좀 아쉽네요

그리고 소금을 치기전에 먹어보았는데

따로 소금이나 소스같은거랑 같이먹지않으면

그렇게 맛잇진않은 요리같아여 

수분을 못날린 탓도 있는거같지만..

담엔 수분도 제대로 날려봐야겠네요 

소금친 상태에서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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