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고기가 땡기는 날 - 편의점(한국)




세븐일레븐에서 사와서 먹은

고땡날. 이름 특이하네요

도시락을 사면 2천원 상당의 오이오차(おーいお茶)도 줍니다

원래 오이오차를 즐겨 마시는 사람이라면

2300원짜리 도시락이라는 느낌..

좋네요.. 저는 녹차류 마시는건 안좋아 하지만요

그보다 오이오차가 한국에 있었군여..


내용물은 대략 이런 느낌으로 담겨져있습니다.

고기가 떙기는 날인데 메인인 두 고기 빼고

나머지는 풀떼기네요

상남자는 고기만 먹는데..


저는 상남자가 아니기 때문에

야채도 먹습니다

버섯 좋아요 ㅎ_ㅎ

되게 간이 맛있게 잘됫네요

위의 볶음김치랑 나머지 풀떼기들은 별로..

입니다.


이제 두 고기중 하나인 떡갈비 먹어보기.

달달허이 먹을만 하네요

안에 떡이 안들어있는게 아쉽습니다.


이건 무난한 제육

그냥저냥 먹을만 합니다.

메인인 고기 2개에만 초점을 맞춰서 그런지

같이 받쳐주는 야채 반찬들이

버섯말곤 다 별로란거만 뺴면 좋네요


마지막은 이 도시락의 핵심인 계란 반쪽

그래 이걸 먹기위해 이 도시락을 먹은거야..

맛은 그냥 계란맛입니다.

가격이 센 도시락 답게 고기반찬이 괜찮았는데

2000원짜리 음료까지 주니까 가성비 좋았던 도시락.

근데 저는 마시는 녹차 별로 안좋아서 조금씩 먹는 중이에요

일주일 프로젝트로 갑니다.


덧글

  • 시화 2017/12/28 23:45 # 답글

    그래도 비싼 녹차를 주니 나름 이득보는 기분이네요. 근데 야채반찬들 넘나 싫....
  • 빵꼬얌 2017/12/29 11:37 #

    그쳐 녹차를 좋아한다면 엄청 싸게먹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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