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두부부침 부쳐 먹었어요 - 혼자 요리한거




오랜만에 두부를 부쳐먹었습니다

부침 두부 한모를 사왔는데


계란 2개정도면 부침두부 한모를

다 부치고도 남으니까 계란은 2개만 풀어줍니다

다이소에서 거품기를 사뒀는데

그냥 젓가락으로 푸는게 훨씬 편하고 좋네요

거품기는 언젠가 오븐이 생기면 쓸일이 오겠져..


이제 두부에 계란옷을 입히고



기름을 두른 팬에 부칩니다


완성!!

맛있게 잘됬네요 계란꼬다리가 너무 길긴 하지만 ㅜ

아 그리고 여태까지 키티접시를 메인으로 썻는데

오늘 조리하다가 키티 접시를 떨어뜨려서..

키티접시가 죽어버렸습니다

앞으론 못볼거에요 ㅜㅜ..


요건 양념장.

두부부침 양념장은 다들 비슷하겠지만

저희집은 대대로 간장에 파를 썰어넣고

참기름, 깨, 식초 아주 약간만,

마지막으로 고추가루를 넣어서 만듭니다.

두부를 먹을땐 식초를 아주 살짝만 넣고 만두먹을때는 식초를 좀 많이 넣고

이렇게 조절해주시면 되요

만두 양념장은 식초가 많아야 맛있거든요


어쨋든 완성!!

모습은 못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성공적이에요

양념장에 찍어서 한입

엄청 맛있게 잘됬네요

속도 부드럽고 역시 두부 맛있엉..

누가해도 똑같은 맛이지만요


덧글

  • 2017/10/05 16: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10/05 20: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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