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 떡볶이 해먹었어요 - 그때 그시절 국물 떡볶이 음식




저번에 해먹었던 그때 그시절 국물 떡볶이

처음에 살때 2개 샀거든요

2개사면 튀김준다길래..

튀김은 먹을 기회가 없어서 아직 안먹었지만

떡볶이부터 해치우려고 남은 떡볶이를 끓였습니다.

우선 떡 미리 풀어두고..


물에 오뎅과 동봉된 야채스프를 넣습니다

오뎅은 제가 따로 사서 넣은거에요!!


저번에는 맛이 약간 약했기 때문에

이번엔 간을 맞춰보려고 카레와 청양고추가루를 많이 넣어 주었습니다.

카레떡볶이를 만들려 했는데

색깔이 노랗게 되려면 시판 소스도 빼야되고 카레도 많이 넣어야 되니까..

그건 그냥 포기.

맛내는 용으로만 살짝 넣어주었습니다.


끓을때 조금 더 추가!


그리하여 떡볶이 완성!

저번에 국물 떡볶인데 국물이 없다고 혼나서

국물을 많이 많이 남겨 보았어요


국물이 흥건 한 떡볶이

흐..


근데 음..

맛이 진하진 않네요

그래도 카레를 넣은 보람이 있는지

그렇게 맹탕맛도 아니었습니다


오뎅도 맛있구..

칼로리는 높지만 ㅜ 

오뎅이 3장에 225칼로리나되니 부담스럽지만

저번 보다 맛있게 먹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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