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와규 머쉬룸 버거, 콘샐러드 햄버거



먹을게 생각이 안나서

라면 먹는거보다는 햄버거지.. 하고 주문한 와규 머쉬룸 버거입니다

와규버거는 한번 먹어봤었는데 고기맛이 좋은 햄버거에요


안에 무언가 튀긴게 들어있는데

저게 버섯인가

사실 먹는데 버섯맛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냥 와규버거랑 비슷한 느낌인데 흠..


음료는 사이다로 받았어요

첨에 왔을때는 배달하는 애가 사이다 다 넘치게해서 와가지고;

사이다가 한 1/5인가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이없어서 음료 다시 달라하고 보는데 사이다때메 햄버거도 다 젖어있어가지고

햄버거도 다시 배달받았습니다 여기 까진 머 다시받으면 되니까 암생각 없었는데

배달원이 와서는 사과도 없고 인사해도 무시하고;;

젖은거 돌려줄때 콘샐러드를 미리 뺴놨기 때문에 다시온거에서 콘샐은 빼서 주려니까

뭐요 하면서 마치 왜 다시오게 만들었지 하는 태도로 나오니까

어이없더라고요 짜증나서 이제 여기 롯데리아는 안먹을라고요..

다른데서 먹으면 몰라도 이 지점에선 안먹어야지


머 맛이랑 배달원이랑은 별 상관 없으니까

맛 평가.. 음

그냥 와규버거랑 맛 비슷한것 같아요

와규 오리지널보다 좀 더 비쌉니다


요건 콘샐러드


약간 코올슬로처럼 시큼해여

콘샐은 마요네즈랑 마카로니해서 섞는게 맛있는데

다들 이렇게 만들더라구요 ㅜㅜ
 


그럭저럭 먹을만 했습니다.

와규 오리지날이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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