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양배추 새우 카레 - 자작요리




오늘은 새우로 카레를 만들고싶어서

예전에 먹던 담백한 양배추 카레를 만드려고 결정했습니다.

양배추의 담백함이 새우랑 잘맞거든요

원래는 너무 담백해서 청양고추를 넣는데

요샌 매운거 많이 안먹으려 하구 있어요

너무 담백할거 같으시면 청양고추 넣으면 한결 나아집니다.


장러고 가서 새우를 사왔는데..

가격이 엄청나더라구요..

역시 자취생에게 해산물은.. 사치인가

다른데도 쓰게 조금만 넣었어요

흑흑 ㅜ 돈 없어


마늘은 그냥 먹고 싶었기 때문에

다져서 넣었습니다


어느정도 볶다가 카레를 넣으려 했는데..

카레가루를 실수로 들이 부어 버렸어요 ㅜㅜ

그래서 물도 많이많이..

소량만 만들려 했는데 많이 만들게 됬네요


급한대로 양배추도 잔뜩 썰어 넣기..


완성이에요!

새우가 삶으니까 줄어들어서

안그래도 조금 넣었는데 더 없어 보이네요 ㅜㅜ


햇반돌려서 식사.

양배추의 담백함에 새우가 잘 어울립니다.

근데 카레가루를 너무 많이 부어서 속 쓰렸어요 ㅜ


소세지도 무난히 맛있구..

역시 카레는 뭘 넣어도 맛있는거 같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넣을수도있고

장점뿐인 요리

이래서 보쌈만큼 좋아한다니까..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466
465
2008740

구글세로

클릭몬세로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