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올리기 좀 그래서 안올렸던 요리 2개 - (알리오올리오,카레우동) - 혼자 요리한거




사실 가장 처음 만들었던 알리오올리오가 이거였는데

이때 면을 3분인가 ㅋㅋ그 정도 삶았었거든요

엄청 딱딱하고 마늘맛도 잘 안 배어서 올리기 싫다..

하고 그 후의 2차 알리오올리오만 올렸었는데

이제서야 한번 올려봐요


흑흑 ㅜㅜ 3분만 삶은 스파게티 면


이떄도 역시 마늘로 향을 내주었습니다


새송이 버섯을 사보았을 떄여서

새송이와 양파를 넣어봤었는데

새송이는 저랑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요

향이 너무 세..


대충 볶다보니 완성.

사진으로는 면이 부드러워 보이는데

굉장히 딱딱 부러지는 면이었습니다


맛없어 ㅜㅜ

여러분들은 스파게티면을 9분정도는 삶도록해요


그리고 요건 라식하고 집에 있을때 만들었던

당근을 넣은 카레우동!

눈에 좋으니까 당근을 먹으려 노력하고 있었어요


우유에 카레를 넣고


당근도 넣으면서

조금씩 끓이다가


우동 면 투하.


이제 우동이 어느정도 풀리면

접시에 옮겨담아 완성.

키티접시만 쓰다가 다른 접시 쓰니까 이쁘네요..

접시나 사러갈까


ㅋㅋ 질척질척해 보이는데 굉장히 맛있습니다

카레우동은 진짜 간단하고 맛있어서 자주 해먹는 편

위의 알리오 올리오에 비하면 완전 호텔요리급 ㅜ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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