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스트 던전] 삼림지대 마녀할멈 잡기 게임




몇번의 보스전을 해봣지만

매번 할때마다 떨리는 보스전..

보스전때 죽은 애들이 한둘이 아니거든요 ㅜㅜ

이번에는 무사히 살아돌아오길 기원하며

보스전을 향합니다


아마 신입레벨이어서

3군으로 이루어진 파티

여기서 노상강도만 키울 예정이었기 때문에

사실 노상강도 빼곤 누가 죽어도 별 상관없어요 ㅋㅋ

적 보스는 마녀할멈 컨셉으로 무슨 솥을 들고 있습니다

?

느닷없이 솥에 캐릭터하나를 처박아버리는 마녀할멈..

그것도 노상강도를..

사실상 이 파티는 노상강도 없으면 노딜인데

역병의사의 독뎀 빼고는

솥을 부수지 않으면 솥안에 들어간 캐릭터가

턴마다 데미지를 입는 시스템인듯 합니다

근데 솥 부숴줄 캐릭터가 없어요 ㅜㅜ

유물로 솥을 계속 팼는데

부수기전에 노상강도 피가 먼저까여서 자진해서나왔습니다

역병의사로 계속 마녀할멈을 딜하고 있었기 때문에

마녀는 거의 다잡은 상태..

근데 결론적으로 노상강도는 나오자마자 아무것도 못하고 죽어버렸습니다

핫산이 힐했으면 살았는데.. 후.. 노상강도만 키우던 애였는데.. 도대체 왜..


살려줄게 친구야 ㅜㅜ


마녀할멈을 죽인후 가마솥을 깨며

무난히 승리.

강도의 유품도 챙겼고.. 뭐 그렇게 손해는 아니겠죠

강도가 1군도 아니니까.. 후..


마녀할멈을 잡았으니 이제 남은 보상품들을 까러 갈차례

 참고로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인데


불을끄면 이렇게 아이템 획득률이 올라가더라고요..

이번에 처음 시도해보았습니다


오오 가보 짱많이줘 ㅜㅜ


분명 승리했는데

부정적인것만 다가져오네요..


이제 5렙도 많아졌으니 베테랑에 슬슬도전해보고 싶어서

빛의성손가 그거랑 몇번 해보다가 1,2군들을 거의 잃어서..

돈도 거의 다 쓰고

마지막으로 오염된 성소에 도전해보러 갔습니다

돈이부족하니 야만빼고 유물이를 데리고 출발


85원 남았어.. 이젠 정말 유물이 뿐이야


는 야습맞고 빤쓰런.. 했습니다
 

4렙 유물이가 죽어버렸어요 ㅜㅜㅜ

부정적기벽에 질병들까지..


돈은 5천원에 애들은 다 스트레스..

1군들도 다잃고 이젠 정말 끝이야..


안녕 나의 영지야..


그리하여 2차시기 시작합니다..

2차는 경험이 있으니 잘깰수 있겠죠

깨는 조건은 잘 모르겠지만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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