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여행] 전주로 떠났었어요 - 한옥마을 여행




요번에 전라도를 놀러가고 싶었기 때문에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오산 근처까지 갔다가

오산에서 전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가격은 13,900원이네요


전라도로 가는길에는 꼭 들르는걸로 생각되는 정안 휴게소입니다

공주랑 비슷하게 밤이 명물인가..

대전갈때는 언제나 천안휴게소에 들렸는데

전라도는 정안인가봐요

집으로 돌아올떄도 들렸거든요 ㅋㅋ


어쨋든 밤이 유명하다니까

휴게소에서 밤빱을 하나 사줍니다


조금 딱딱한 쿠키같은 느낌이에요


음~

먹을만하네요

가격은 3000원이에여

근데 이 가게 공주맛밤하고 정안 알밤빵 둘다써놓고 따로 구별은 안해논걸로보아..

그냥 둘이 같은 걸로주는거 같은데..

아닐수도 ㅇ_ㅇ

암튼 포장은 공주맛밤이네요

여튼 이제 다시 타고 전주로 ㄱㄱ


꽤 저녁 늦게 도착했기 때문에

일단은 찜질방을 확보해야 됬어요

그래서 전주 한옥마을로 갔습니다

근처에 찜질방이 있다구 들었기에...

앞에서 1000번을 타시면 되요


여기가 저가 묵은 찜질방인 전주 한옥스파 휘트니스!

이름 너무 길어 >_<

한옥마을 경기전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투숙객이 꽤나 많은곳이었습니다

찜질방 내부는 꽤 큼직하니 잘만한데 음식먹는방이 따로 없어가지고..

사람많을땐 통로에서 자는데 음식냄새가 심해요 8ㅅ8

그런거 싫으신 분들은 모텔잡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여튼 체크해두고


근처에 있는 국밥집에서

콩나물 국밥 먹구 들어갔습니다 ㅎㅎ



한숨자고 둘러보러 나온 전주 한옥마을

볼거 없다고 사람들이 말려서 일본의 주택박물관 같은 느낌일줄 알았는데

기온 느낌이더라고요

한복빌려서 사진찍는 그런 곳

기온거리같네요 가게들도 한옥처럼 지어져 있습니다


흠 이쁜거 같기두하구..


공예 명품길이래요

간판이 이쁘네여


골목

제가 여행다닐땐 아침 일찍 일어나기 때문에

꽤 이른 아침에 나왔더니

사람들이 별루 없더라구여

옛날 골목길 같아여



아침이라

아마 저녁에 먹구 남은듯한 쓰레기들

9시좀 넘어서 다시 봤을때는 깨끗해져있더라구여

아침에만 볼수 있는 풍경이겠져

좀 치우고가지 


아마 식당에서 낸듯한 쓰레기들

수거하기 전이라 모여있는데

냄새 심하네요 8ㅅ8


길가다가 말순이 라는 이름에 한번 멈춰 섰었습니다

이사 갔다고 하네요

우리 말순이..


전체적으로 다는 못돌아 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런 느낌


마지막으로 보미랑을 찍고 마무리.

저가 아는 사람중에 이름이 봄 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아이랑 여행한다 이런 느낌으로 찍었습니다

보미랑 여행중..

암튼 이것으로 마무리고.. ㅇ_ㅇ

다음 여행사진은 나중에 올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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