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케챱볶음밥 - 자작요리




오늘은 식재료 처리도 하고

전에 먹었던 나폴리탄의 맛을 다시 느끼고싶어서

케챱볶음밥을 해먹기로 결정했습니다

볶음밥의 장점.. 식재를 다 때려부을수 있어서 식재 처리에 용이하다는 점이죠

우선 얹어먹을 계란부터 만들었어요

저는 계란후라이는 반숙이 좋은데 아무래도 위에가 완전히 날거면 좀 그래서

이런 흰막있는게 좋더라고요



이렇게 반숙 하시려면

뚜겅을 덮으시면 참 쉽답니다

자동으로 완성이 되요


볶음밥에 넣을 야채들을 썰어요

피망과 소세지 반쪽 양송이 청양고추

그리고 대파의 남은 꼬다리 위쪽.. 입니다

음 이 위쪽은 이쁘긴한데 잘안썰려서 계속 남아있었던건데

여기다 섞어서 볶아야겠어요


대충 썰고..

양송이는 음식을 이쁘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모양대로 잘라주었습니다
 

이제 볶아!!!

계란을 튀길때 기름을 그대로 썻어요

사방에 튄 기름들 ㅜㅜ 있다 닦아야지


밥은 미리 밥솥에 해둔 밥을 참기름을 뿌려 스탠바이 시켜두었습니다

참고로 전기밥솥으로 한거라 그런지 너무 맛없네요..

좀더 불릴걸


암튼 너도 들어가!!


케찹 뿌려!!

고추장도 뿌려!!

볶아!!


고추장과 케챱을 넣고 볶다가 그릇에 덜어내면 완성!


이 아니고 아까 만들어둔 계란후라이를 올려두면 완성입니다

음.. 생각보다 이쁘게 되지 않았나요?

아닌가 ㅜㅜ


그럼 후라이를 쪼개서 밥이랑 같이 한입!

맛 평가는 음.. 맛은 있는데 생각보다 간에서 실패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던 요리였어요

간을 케챱과 고추장만으로 했기 때문인지 약간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계속 들고

그래서 소금을 약간 뿌렸더니 한결 나아지더라고요

다음엔 볶을때 소금도 조금 넣고 간장도 조금 넣어봐야겠네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볶음밥이었습니당

그래도 케챱 + 고추장 소스는.. 진짜 좋아요 >_< 최고야..

나중에 나폴리탄이나 또 해먹어야지


덧글

  • 이글루스 알리미 2017/03/17 09:19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3월 17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빵꼬얌 2017/03/17 17:46 #

    저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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