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그냥 햄에 계란 부처먹었던것 - 자작요리




계란이 너무 많아서 냉장고 자리를 잔뜩 차지해버렸어요

안그래도 작은 냉장곤데..

그래서 계란을 부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너무 생각없이 식재를 사놔가지고

처리하기 힘드네요 ㅜㅜ


일단 계란을 풀었습니다 쉽게 할라고..

3개를 풀었어요

첨엔 2개만 하려다 거슬려서..


소세지랑 파 청양고추등도 썰어서

계란부침을 풍요롭게 먹을수 있게 볶습니다


볶아!!!


부어!!!!!


????

음.. 저가 지금은 뒤집개가 있는데

이떄는 없었어서 그 주걱 비슷한 조그마한 나무 그거로 했는데

도저히 안뒤집어지더라고요.. ㅠ_ㅠ

결국 처참한 형태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팬케잌 느낌나게 구워볼려 했는데..


암튼 케찹을 곁들여서 완성.

흠 비쥬얼에서 이미 망쳤네요

비쥬얼적으로 성공한적이 단 한번도 없긴 하지만.


맛은.. 음.. 평범한 계란부침 맛

근데 먼가 재료가 서로 안어우러지는 듯 해요..

나쁘진안은데 먼가 어색한 맛? 이었습니다

제가 요리 했을때는 거의 다 맛있었는데 이거는 맛이 평범이네요 ㅜ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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