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 쥬하치반(十八番) 타코야키, 메론빵  - 식당 (오사카)




가장 처음으로 도톤보리에 갔을떄의 사진입니다

다들 오사카하면 도톤보리!

글리코상! 예!!

해서 진짜 궁금했었거든요..

일본에 10달 살았을때 였나 처음으로 글리코 상을 보았습니다

음.. 근데 왜봐야 되는거지.. 암튼 글리코상 주위로 번화가가 펼쳐져 있으므로

돌아다녀보았어요


특이해서 찍은 게 숯불구이

근데 아는사람한테 오사카 갔을때 물어봤더니 게숯불구이 얘기부터하더라고요 ㅋㅋ

진짜 저거 눈에 엄청 띄어요

그래도 사먹진 않았습니다 비싸고 뭔가 등딱지에 조금주는데.. 별로일거 같았어요

지금와서는 약간 후회되네요

먹어봤어야 했는데 ㅜㅜ


여기는 판으로 쿠루나비에서 난바타코야키 랭킹 1위인 집이라며

선전해서 눈에 띈 타코야키 집입니다

국내에서도 이 선전때문에 많이 먹었을거같아요

일단 1위라길레 한번 먹어보앗씁니다
 

일단 6개샀습니다


음.. 먹어본 맛은..

흐음....... 맛잇는건가..?

타코야키 많이 먹어봤는데 다른데에 비해 특출난점도 모르겠고..

아 근데 문어 자체는 맛있었어요

근데 다른 타코야키들이랑 비슷한거같네요 왜 1위지 도톤보리 중앙에있어서 그런가..

개인적으로는 우메다의 하나다코가 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꼭먹어보라고 해서 사먹으로간 메론빵

한국어로도 선전하고 있습니다

이 가게는 후에 시즈오카였나.. 거기에 갔을때도 있더라고요

아마도 버스체인점.. 인듯 합니다

굳이 도톤보리가 아니라도 맛볼수는 있지만 찾기는 어려운거같아요

참고로 가격이 굉장히 셉니다..

가장싼 기본메뉴가 400엔이에요 ㅜㅜ


이게 400엔짜리 메론빵!

메론빵사이에 아이스크림을 꽂아 줍니다

가격이 비싼편인데.. 맛은.. 음.. 괜찮아요 맛있어요!

메론빵을 별로 좋아하진 않기때문에 별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빵도 쫄깃쫄깃하고 따뜻한데다.. 아이스크림까지 달달한게..

먹으면 후회 안할거같아요 400엔값 하는거같네요



덧글

  • 뾰로롱 2017/04/03 22:34 # 삭제 답글

    메론빵은 저도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ㅎㅎ
    그날 라스트원을 들고왔던!!ㅎㅎ
  • 빵꼬얌 2017/04/03 23:22 #

    헐 수량 정해져있군여 진짜 쫄깃하고 맛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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