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잡다하게 먹었던 밥들이 많은데 그중에 몇개 올려요
요건 저가 살던데 있던곳에 있던 쥬베 타코야키? 비슷한거였는데
문어가 검정 안대를 쓰고 있는 그런 간판의 집이었거어요
여기는 마요네즈나 파 같은건 무료제공이라 원하면 요청하는 시스템이었기에
다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ㅇ_ㅇ
요건 머징.. 집에서 얼음넣어 먹은 기억이 없는데 찍혀있어서 같이 올린 사진
근데 아마맥날에서 가져온 음수 같아요
요건 참치김밥..
흠
참치 다진거를 넣은 김밥입니다
초밥이기 떄문에 초맛이나요
일본의 김밥처럼 생긴 마키스시같은것들도 초밥이기 때문에
한국식 김밥이 너무 그리워지더라구여 ㅜㅜ
머 이건 이거대로 먹을만은 하지만..
요건 텐동
밥이랑 까스
일본생활 초기때는 당시에 돈이 하나도없었어서
밥지어놓고 전날 타임세일에 사둔 저런 튀김류 반찬이랑 밥 먹구 그랬었는데..
추억이네요
자주먹는 카이센동
바다의맛이나는데 비리진않아서 좋아합니다
처음엔 와사비만 넣고 먹는게 뭔가 이상해서 꺼렸는데
한번 넣어보니 환상이었어요 ㅜㅜ
간장 안넣고 와사비만 넣어도 맛나네요
요건 그냥 꼬치 ㅋㅋ
마트 꼬치고 작지만 꽤 비쌉니다 ㅜ 100엔 후반~200엔대 였던거 같아요
가끔 술안주로 먹는정도 였는데 ㅇ_ㅇ
먹었던것들 다시보니 지금봐도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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