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배달시켜 먹었어요, 피자산토로페 음식




일본은 배달문화가 한국만큼 발달하지 않았는데

KFC도 배달료받고..

그러던 와중 피자를 배달시켜서 먹어보고 싶어져서

집에 온 찌라시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이름은 피자 산트로페네요..

피자값이 꽤 비싼데 1680엔으로 저렴한편에ㅘ번호

카라아게와 감자를 주는 피자벤또를 발견. 주문하기로했어요

근데 일본 배달은 되게 복잡한게

처음엔 전화번호,이름을 물어보고

몇번지인지물어보고.. 몇혼지 물어보고.. 

그후에 주문을 받더라고요 한국에서처럼 그냥 주소랑메뉴 불렀다가 당황했네요 ㅋㅋ

엄청 꼼꼼하네..



그래서 도착한 피자.

명란포테토피자입니다.


명란 포테토인데 명란은 안보이는데..

치즈가 제법 맛있는 치즈였습니다

근데 느끼해 ㅜ


요건 카라아게

보통 카라아게에비해 느끼합니다..

일본은 짠맛의 나란줄 알았는데

피자쪽은 느끼함을 좋아하네요..


감자.. 맛있는데 느끼해여 ㅋㅋ

원래 케챱 안먹는데

넘 느끼해서 케챱에 찍어먹었스빈다


마지막으로 냠냠!

피자맛이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맛이납니다.

명란포테톤데 명란맛은 안나요 ㅋㅋ 꽁꽁 숨어있나..

제법 취향에 맞는 피자긴한데 엄청 맛있진 않고

느끼하네요 ㅠ_ 콜라를 사올걸 그랬어요 아쉽다..


덧글

  • 토키 2017/01/11 10:11 # 답글

    역시 피자는 느끼함! 치즈죠!
  • 빵꼬얌 2017/01/11 11:53 #

    넘느끼햇어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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