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노지/야키] 소바 펫챠야키 - 아호야(あほや)  - 식당 (오사카)



텐노지에 청새치 타타키가 들어간 해물라멘을 먹으러 왔다가

신기해서 들르게된 아호야입니다.

타코야키와 펫챠야키 전문점이라고 하네요

체인점으로 꽤나 점포가 많다고 합니다..

아무튼 그냥 타코야키였으면 무심하게 지나갔을텐데


사진으로 알아보기 쉬울지 모르겠지만

펫챠야키란게 타코야키를 강판으로 찌부시키는 그런거더라고요 ㅋㅋ

헐 이런게 있구나.. 싶어서 사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초롱에 가려서 잘 안보이지만 계란을 아래에깔고 그 위에 치즈, 위에 타코야키를 넣은다음

펫챠!!!

완성입니다.


메뉴는가장 우측에서부터

타코야키 6개 - 350엔, 8개 - 450엔, 10개 550엔, 12개 650엔

펫챠야키 - 280엔

모찌펫챠 - 330엔 (모찌가 들어간 펫챠야키)

소바펫챠 - 380엔 (소바가 들어간 펫챠야키)

로 되어있습니다. 좌측은 그냥 소스

저는 소바펫챠로 주문했어요


저기 저 강판으로 찌부시켜서 굽는 구조입니다.

소바를 따로 꺼내서 넣더라고요 ㅋㅋㅋ

계란으로 아래에 덮개를 만든뒤 소바넣고타코야키를 3개나!! 넣어준다음

펫챠! 란겁니다.

그리하여 완성된 펫챠야키

처음엔 가볍게 간식느낌으로 먹으려 했는데

간식이라기보단 식사네요.. 바로 10분전에 라멘을 먹었는데

근데 또 들어가는게 신기 ㅋㅋ 

진짜로 아래쪽에는 소바가 있습니다.

이 소바는 야키소바특유의 소스가 발리지않은 야키소바 맛이납니다 ㅋㅋ

야키소바 좋아하는데 넘 좋아요 ㅠ

약간 단단한 느김의 면


찌부시켜 튀어나온 문어부품도 있ㅅ브니다. 별로 크진않네요


먹다보면 대충 이런느낌

아래에 소바가 있어서 좋네요..

요건 아마 튀어나온 치즈 ㅋㅋㅋ

흐.. 생각보다 너무 맛잇게 잘 먹었습니다

소바가 맛있던게 생각보다 컷네요

타코야키 특유의 문어에 닿은 밀가루맛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아베노하루카스, 시텐노지를 갈때 한번 들러볼만 한거 같네요

굳이 안들르더라도 체인점이니 어딘가엔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여기서만 봤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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