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만박기념공원 - 라멘 엑스포 2 여행




저번에 쓰다가 중간에 짜른 라멘엑스포... 를 간다는 탈을쓴

만박공원 구경. 2번째 포스팅입니다.


왠지 이뻐보여서 찍은 쉼터..

나무가 분홍빛이 돌고 주변에 초르댕댕... 한데다

지붕색조차 이뻐 ㅜㅜ

근데 막상 올리고보니 약간 위로해서 찍었음 어땟을까 싶네요



폭포.

돌다가 느낀건데

만박공원이 의오로 넓은거 같습니다.

소라.. 였나

오브제 같은건가봐요 다른곳에서 이곳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요건 당시에 있었던 노래하는 기계?

라고 해야되나..

신기한게 진짜로 이걸로 연주를 합니다..

찍을당시엔 그냥 보고 지나쳐갔는데

다시 돌아올때 연주하는거 듣고 깜짝놀랐어요 ㅋㅋ

개울...


벌을 조심하라고합니다.

벌이 무섭기때문에 조금 걱정됬는데

안나오더라구여.. 다행.


만박공원을 돌아다니다보면 이렇게 팻말로 가려놓고

이 나무는 무엇일까요?

하는 표지판이 보입니다. 어린애들과 같이와서

맞춰보기 놀이 하며 즐기라는.. 그런 의도인것 같네요

저 은색 팻말을 뒤집으면 안쪽에 답이 적혀져있습니다.

응.. 전혀 모르겠구..


요건 큰 길 ㅋㅋ

벚꽃 시즌에 오면 여기가 진짜 이쁘겠어요 ㅜㅜ

거기다 이날 이걸 찍을때 첫눈도 내렸습니다

첫눈이 확실한진 모르겠는데

암튼 저가 처음 눈을 본 날이었어요 ㅋㅋ


여튼 한바퀴 다시돌고와서

라멘시식을!!

원래 다른데서 추천받은 라멘이긴 했지만

이상하게 여기만 줄이 엄청나게 길더라고요..

2회차의 가장 인기라멘집인것 같습니다.

뉴욕라멘콘테스트에서 1위를 했다네요..


그래서!! 저두먹었습니다!! ㅋㅋ

참고로... 토핑이 굉장히 다양하게 종류별로 세분화 되어있는데

젠부노세라고 토핑을 전부 추가하는걸 500엔으로 제공하는 곳이었습니다.

네.. 올렸습니다. 전부.

젠부노세를 하니까 제가 받아갈때 사람들이 와- 스고이요나 (엄청나구만)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ㅠ_ 근데 생각해보면 500엔..

그래도 이 날 외에는 기회가 그렇게 없으니

후회는 되지않았습니다


이날 바람이 엄청불었는데 김이 엄청 거슬려..

짜증나서 들고오자마자 김은 빼서 다른접시에 뒀어요

확실히 맛있는 라멘이었습니다. 약간 달달한 돈코츠.

자세한 맛평가는 다른 글에서할게요 ㅋㅋ..


어둑어둑해지니까 불빛이 일어나네요

멀리서보면 장관입니다



요건 엑스포 시티에 있는 관람차

약간 어둑어둑할때라 별로 멋이 없는데

나중에 불빛.. 장난아니에요

아시아에서 젤 크다구 했떤가?


엑스포시티에는 건담카페도 있고 여러가지 있었지만

저가 혼자였기 때문에.. 역시 그런데 가긴 좀 그렇고해서

좋아하는 인형들이나 구경하러 왔ㅅ브니다

호랑이 너무 귀여워 ㅜㅜ


그리고 제 맘을 사로잡은 이 아이!

겨울 기념으로 나온듯한 리락쿠마였어요

결국 여기에 넘어가서 ㅠ_ㅠ

2033엔주고 사와버렸습니다..


저녁이 되니까 빛이나요.. 개멋있다..

탈까 했는데

1000엔이라 패스.. 비싸.. ㅜ


엑스포 시티에서 만박기념공원역으로 돌아오는길에

왠지모르게 저 멀리 구석에 있는

고로케버거 판매점입니다.

고로케버거를 팔고 있어요 고를수있는건 들어가는 소스뿐

단품 380엔에 주문.

길거리 음식치곤 퀄리티 있는 음식인데

가격도 낮습니다. 좋아좋아.


이거 진짜 맛있었어요.. 고로케도 막 튀겨서 엄청 바삭했습니다.

만박공원 가시는분들은 먹어보세요 강추...


그렇게 태양의탑을 뒤로하고 집으로 복귀. 여행의 끝이었습니다..

덧붙여 이건 원래 빛이 비춰진 반짝반짝 태양의 탑을 찍을라구 한거였는데 ㅋㅋ ㅜ 제대로 안찍혓네요 

아쉬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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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항가 2017/01/04 01:27 # 삭제 답글

    와 고로케 버거...맛있어보이네요 인형도 귀엽고...
  • 빵꼬얌 2017/01/04 10:41 #

    고로케버거 바삭바삭 맛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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