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토무나시/나베] 규스키나베정식  - 식당 (오사카)




집앞 미야모토 무나시가 어쨰서인지 리뉴얼을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내부도 약간 바뀌고 겨울 한정 요리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먹어보게 된 규스키나베정식.

가격은 890엔이에요 ㅜㅜ 비싸..


주는것은 요렇게 4개.

밥과 우동, 날계란과 스키나베입니다.


요것이 메인인 규스키나베.

요시노야에서 먹었던 규스키나베젠과 비교해서 약간 커다란 나베에 담겨져 있습니다

두부도 큼직하게 들어가있고.. 우동은 별도로 첨부되어있으니 파의 유무정도가 다를까요


요건 날계란 풀은것 ㅋㅋ

전에 요시노야에서 아조씨들이 날계란에 간장을 넣고 풀던게 기억나서

저도 간장을 넣고 풀어봤습니다


요렇게 스키야키를 날계란에 찍어먹으면 진짜 담백하구 맛나요 ㅠ_

근데.. 제가 간장을 너무 많이 풀었는지

엄청짜더라고요.. 담백하긴 담백한데 간장의 짠맛이 저의 혀를 공격.. ㅜ

그래서 나베에 그냥 부어버렸습니다

덕분에 나베도 약간 짜졋어요 ㅠ



고기랑 두부를 올리고 냠냠 ㅋㅋ

맛이 그렇게 좋지는 않네요

비슷하기 떄문에 계속 비교하게 되는데 요시노야의 규스키나베젠이

이 규스키나베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가격도 요시노야쪽이 더 싸고 파도 들어가는데 ㅜ 아쉽네여

짠맛은 요시노야가 더 짠 느낌. 이게 짜지않다는 장점이 있네요

마지막으로 남은 잔해들을 밥에 부어 마무리!

미야모토무나시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밥이 타베호다이..

무한 리필입니다. 그래서 세그릇이나... 먹었어요..

배불러서 죽을뻔했..

밥을 세번먹을수 있을만큼 나베량이 되는것도 대단하네요

역시 배채우려면 미야모토무나시야..


뜬금없이 마무리로 쓰게되는 피클소개.

야간 츠케모노특유의 신맛이나면서 피클맛도 나는 반찬입니다.

미야모토무나시가 리뉴얼 되고나서 생겼네요..

개인적으로 제 취향이  아니기때문에 하나만 먹고 패스 ㅜ

야요이켄의 츠케모노는 취향저격이었는데 그걸로 가져왔으면 좋앗을것을.. 했습니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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