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미쿠니/라멘] 멘쇼 하나미치 (麺匠 はなみち)  - 식당 (오사카)




히가시미쿠니역에서 바로 내려와서 kfc방향으로 가면 있는

라멘집인 하나미치..

미야모토무나시 바로 옆에잇습니다

히가시미쿠니에서 새벽에 운영하는 몇안되는 라멘집이기에

새벽 라멘을 먹으러.. 가보았습니다

특정 라멘 종류에

소스가 다른게 들어가서 가격이달라지는 느낌.

저는 수량 한정이라는.. 교토 쿠죠네기라멘을 먹어보기로 결정..

근데 수량 이빠이 인거같은데.. 기분탓인가..

여튼 저는 가장 싼 쇼유로 먹었습니다

뭐 쇼유가 더비쌋어도 쇼유먹었겠지만..

미소는 타입이아니라..

주문시 마늘의 량을 물어보는데 저는 많이 달라고 했어요..

그게.. 화근이었습니다만..


기다리는중 찍은 소스들

고추가루 없는게 아쉽네요

나카우에에는 있었는데,,


등장한 쿠죠네기 라멘..

쿠죠네기를 듬뿍 넣어준게 맘에듭니다..

국물은 돈코츠 느낌의 진한 하얀 국물..

음.. 쇼유 아니었나..?

검은 국물을 예상했는데 하얘서 당황스럽네요

이 라멘집의 트레이드 마크인 반쪽 계란....

모든라멘에 세팅 되있더라고요


파가 많아서 좋네요...

일단 먹어본 감상..

흐음.....

으음... 그냥 무난무난한 맛이네요

딱히 특색이 있진않고 파맛에 묻힌 면을 먹는 맛입니다


차슈는 개인적으로 쫄깃해서 좋았네요

근데 그밖엔 너무 무난무난해서 흐음..

무난한 라멘을 먹고싶다면 이 가게? 

이런 느낌..

처음에 먹을때는 별로 안짯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음.. 좀 짠거같기도하고.. 싶다가

나중엔 짯습니다

이게 마늘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국물을 마시는데..

너무매워...!!!!! 맵잖아...

아무래도 많이 달라고했던 마늘때문이라고 생각 되네요

마늘때문에 너무 매워서 혀가 얼얼했어요..

저처럼 멍청하게 마늘 많이먹지 마세요 ㅠ_ㅠ 결국 너무 얼얼해서 다마시는건 포기.

전체적인 총평은.. 개인적으로 마늘을 제하더라도 맛있다고 하긴 그런 라멘.

맛없진 않고 파 덕분에 기름지진않지만 약간 짜고 특색없는 라멘.

오후 11시가 넘어도 라멘이 땡기고, 무난무난 평범한 라멘 먹고싶을때 갈만한 곳인거 같네요..

개인적으론 근처의 나카우에 보다 별로,,, 였어요., ㅜ



덧글

  • 토키 2016/11/09 12:25 # 답글

    새벽에 한다는 것 외엔 그닥 메리트가 없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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