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손/빵] 먹었던빵들.. - 편의점(일본)




빵 사진 꽤 많이 찍었는데..

기억나는게 몇개 없는 와중에

기억이 조금은 살아있는 빵들 리뷰에요..

총 5개..


처음건 생김새가 엄청 맛있어보이는!!

로손의 쿠키 데니슈 코로네 쵸코휩

이란 빵입니다..

이름 더럽게 기네요..


본체는 이런 느낌.

안에 초코크림이 들었던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포인트는 굉장히 딱딱하다는것입니다..

괜히 쿠키란 단어가 들어가는게 아니에요..

굉장히 딱딱.. 단단..

이 약하신분들에겐 비추입니다.

몰캉몰캉했으면 좋았을텐데..


이건 최근에 나온 고구마빵인

스윗포테토 무시케키!

고구마 찜케잌 이란 뜻...



내용물은 이렇게 보라색 껍질에 쌓여있는데

찐 빵이다보니 굉장히 부드럽고 끈적 끈적..

그렇기 떄문에 껍질이 필요해요.

향이 고구마향이나서 무척 좋습니다


먹으면...

하..

달달하고 사르르 녹아요 ㅠㅜ

개맛있어요 이거 ㅜ

진짜 핵존맛..

호박고구마를 쪄먹은 맛이랑 비슷한데

그거도 복불복이라 맛있는거랑 맛없는거 교대로 나오잖아여..

이거는 빵으로 만들어서 그냥 균일하게 맛있게 나옵니다..

오늘날까지 4번은 넘게 먹은거같네요

진짜 맛있어요.. 아마 가을에만 팔거 같은데

가을에 보게되면 꼭 드세요!! 졸맛..

근데 사람입맛은 다다른거니까..

단거 싫어하시는분에겐 비추. 약간 강한 단맛이납니다.


그다음은 슈가마가린브레드.

이거도 신제품이란 느낌인 빵인데

칸사이 한정판매 중입니다

칸토한정판매는 어떤 빵이있으려나..

여튼 사진으론 감이 안오겠지만 굉장히 큰빵.

그럼에도 110엔! 이고 맛있어보여서

언젠가 먹어야지!! 했던 빵입니다.




내용물은 이런 느낌.

밖에서 봤을땐 두껍게 발린줄 알았는데

얇게 발린 층에 빵이 두껍습니다

전에 같이 일하는 분이랑 얘기하면서 이 빵 110엔인데 이 크기.. 엄청나지 않냐 했더니

마가린뿐인 빵인데 당연한거라고, 비싸면 사기지! 란 소릴 들었어요..




먹어본 결과..

확실히 비싸면 사기겠네요 ㅋㅋ

달달한 빵인데

음.. 특색은 없는 느낌?

그냥 평범한 빵에 마가린 바른 느낌.

맛없진 않지만 그냥 설탕의 단맛에 두터운 빵의 퍽퍽함이 느껴지는

싼맛에 먹는 빵이란 느낌입니다.


다음은 할로윈 기념으로 나온 할로윈 도너츠.

가격이 얼마더라...

할로윈 느낌이 드는것도 같습니다..

다른 할로윈 케이크 예쁘게 나오던데 

도너츠는 왜 이렇게 단순한 걸까요.. 조금 아쉽


오픈하면 이런 모습


맛.. 미묘..

개인적으론 그냥 맛이 없습니다..

휘핑크림들어간 다른 도너츠를 먹고말지..




마지막으로..

디저트계열 빵인

팥&휩 와풍파이 슈-

팥과 휘핑크림이 들어 있는듯 합니다


파이 슈라 그런지

약간 단단해보이는 빵


음.. 단단해 보이지만 꽤 부드럽네요

안에 팥이랑 약간 단단한 휘핑크림이 들어있습니다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맛.

아침밥으로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먹었던 빵들 돌아봤는데..

역시나 스위트포테토 무시케키가 젤 맛있었네요..

저거 왜케 맛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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