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소개] 오늘의 아스카 show 만화 소개





이번에 소개할 만화는 오늘의 아스카 show
(원제: 今日のあすかショー)

작가는 모리 타이시 (モリタイシ)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주인공인 아스카를 통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이나

아스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일상..물..? 입니다.

왠지 트루먼쇼랑 비슷한 네이밍인걸로보아

트루먼쇼에서 착안하지 않았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전 4권의 짧은 구성으로

아스카의 일상을 구경하는 느낌을 잘 살린

매력적인 만화입니다.


이것이 일상물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스카 쇼 역시 여타 일상물처럼

어쨰선지 엉뚱하고

어째선지 무척 귀여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그런 내용입니다.

어쩔때는 모르는 아저씨랑 배드민턴을 치고서

타코야키를 사주거나..


왠지 모르는 남자아이한테 고백을 받고

자신을 비하하며 소개하는것에


설교를 하기도 하는

전체적으로

아스카의 입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풀어나가는게 메인인 만화이지만,

주변 인물들의 시선에서 아스카를 보여주는 에피소드도 풍부한 만화.

하지만 제목 그대로 어느 시점이든 아스카를 메인으로

시점을 잘 고정시킨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일상물에서 제 3자를 중심으로

여주인공를 바라보는 에피소드가 많지 않음에도

오늘의 아스카 쇼에서는 풍부한게 이 만화의 장점 아닐까 생각되네요
 
다른 대표적인 만화인 스쿨럼블에서

텐마가 1권 이외에는 거의 공기..

가 되는걸 생각해보면

무척이나 주인공을 잘 살린만화라 좋습니다.

그러나 약간 단점이 있다면 팬티...

판치라가 난무한다는 점..

판치라나 약간 야시시한 그림에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안 읽는것을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덧붙여 만화 자체도 일상물인지라..

전체적으로 내용이 없는.. 그런 만화라

철학적인 무언가와 내용이 남는 그런 만화가 좋다!!

하시는 분에게도 비추.

그럼에도 캐릭터가 매력있고 내용도 깔끔한 만화라

개인적으론 무척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혹시 소개를 읽고 흥미가 생기셨다면 한번쯤 읽어보시는것..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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