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손/세븐일레븐] 못찌 쵸코 브래드, 마가린 넣은 버터롤 - 편의점(일본)




아침밥으로 먹은

로손의 못찌 쵸코 브래드..
(モッチチョコブレッド)

아침에 먹으려고 전날 사뒀습니다.

110엔으로

1엔짜릴 안받고 살수있는 괜찮은 빵이네요


별다른 특색은 없습니다.

쵸코가 박혀있는게 눈에띄는 빵.

맛은 굉장히 맛있습니다.

가격도 나쁘지않은데

떡처럼 쫄깃쫄깃한 식감에

쵸코맛이 한 웅큼;

쵸코데니슈는 쵸코맛이 약했는데

이건 꽤나 잘느껴지는 쵸코맛

쫄깃함덕에 맛이 사네요..


다음으로..

아침과 저녁밥 사이에 먹은

마가린 넣은 버터롤 입니다.
(マーガリン入りバターロール)

오늘 구약소를 갔다왔다가

세븐일레븐 보여서 구경하는데!!

제코미 100엔이라고!?

하면서 사와버렸어요 ㅋㅋ

참고로 개당 칼로리가 140대엿나 그렇습니다.

제코미 100엔 밖에 안하는데

가격대비 칼로리가 엄청 괜찮은 빵..


지하철 기다리면서 시식.

겉모습은 흔한 버터롤입니다.


처음에 한입 베어물고 별맛 안나길레

하.. 100엔짜리가 그럼 그렇지..

하며 실망했다가..

속안에 마가린을 발견!

마가린과 같이 먹는다면 굉장히 맛있습니다.

그냥은 별로에요;

전자렌지에 돌려서

스며들게?해서 먹는건가..?

여튼 마가린 부분이 굉장히 맛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지하철이고..

집에도 전자렌지 없으니

생각해낸 천재적인 방법!

일단 반을 자릅니다.

그다음 한쪽을 들고 다른쪽에


이런식으로 바르는 거에요!

그 다음 맛있게 냠냠 ㅋㅋㅋㅋ

ㅋㅋ..

근데 두개다 바르려면

짜낸다음 서로 문질러야 하기때문에..

손댈때가 마땅치않습니다

그래도 괜찮은 방법 아닐까요 ㅋㅋ

여튼 가성비도 좋고 맛도 괜찮고. 배도차는!

획기적인 빵이었습니다.

나중에 여행갈때 이거 좀 사서

먹으면서 여행다니면 될거같아요 ㅋㅋ

100엔으로 한끼!



덧글

  • 따뜻한 허스키 2016/06/18 11:39 # 답글

    오오^0^//ㅎㅎ둘다 맛있어 보여요!ㅎㅎ
  • 빵꼬얌 2016/06/18 12:54 #

    ㅎㅎ 저는 로손거가 더 취향이긴 하더라고요. 식감 쫄깃쫄깃, 맛은 달콤 ㅋㅋ

    버터롤은 가성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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