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손/편의점] 그동안 먹은 로손(ローソン) 빵,샌드위치 - 편의점(일본)




우선 처음 먹은건 110엔짜리(싸다!) 딸기가 아마 들어가있는듯한

잼&마가린 샌드.

그림으로 딸기요소를 어필하는게 눈에 띄네요


현실은....

로손님..?

잼 한줄기와 마가린 한줄기.

끝.

뭐 110엔이라는 가격에선 아무래도 퀄리티를 살릴수없었던것 같네요

정말 최악의 빵입니다

110엔짜리 다워요

그래도 뭐 그냥저냥 먹을만한 맛.

여거는 딸기 샌드위치.

가격은 350엔... 개비싸..

국내편의점 도시락 하나가격입니다.


딸기가 차곡차곡들어있는 모양새

맛은나쁘지 않지만 딸기이외엔 들어간게 없고

딸기 들어간것때문에 비싼 음식.

배도 안부르고 딸기맛만 강해서 샌드위치로서의 맛이 별롭니다



이건 로스햄 샌드위치


뒷면을 살포시열면 햄이 삐죽

귀엽게 튀어나와있어요 ㅋㅋ


햄, 치즈, 오이로 심플한 구성으로

보장되는 맛을 살리고 295엔이라는

일본 샌드위치 치곤 괜찮은 가격.

나쁘지 않네요

요번에 먹은 샌드위치중 이게 가장 좋았습니다

가격도 싸고. 젤 낫네요


덧글

  • 항가 2016/04/23 00:09 # 삭제 답글

    첫번째 빵은 진짜 심하네...
  • 2016/04/23 06:35 # 삭제 답글

    일본빵이라고 모두 혜자는 아니군
  • 냐옹 2016/04/23 11:44 # 삭제 답글

    일본편의점이 한국보다 좋다던데 그것도 아니네요
  • 빵꼬얌 2016/04/23 18:48 #

    비싸면서 퀄있는 느낌이에요 저건 110엔짜리라저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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