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라 공원가서
사슴이랑 이런 짓 저런 짓
할생각이라 ㅎㅎ..
거기서 사먹으면 그것도 돈이니
샌드위치를 만들어 가기로 했습니다
겸사겸사 아침밥도 해결하고!
이것들은 샌드위치에 쓸 재료들.
일단 햄을 한장놓고
위에다가
계란.... 올리고
햄으로 덮어서
뭔가 예쁘게 만들고 싶었는데..
계란을 일단 따로 부친다음
껴놧어야 했는데..
뭐 귀찮으니 그냥 ㄱㄱ
이것이 첫 작품인
양파 샌드위치!
근데 여기서 치명적인 문제점을
발견했는데요..
식빵이...
두꺼워...?
소름끼치게 두껍습니다
빵만 먹어도 배부를만큼!!
샌드위치용 식빵이 아니었나봐요..
그래도 일단 덮은다음 잘라서 준비.
하나넣으니까
도시락통이 꽉찼어요..
넘 크다..
그 다음으로 만든건
딸기 샌드위치.
아침밥으로 조금 먹고
샌드위치에 올려 장식해 보았습니다.
재료중 가장 비싼재료...
500몇십엔이에요..
참고로 딸기샌드위치는 달달한게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빵을 하나로 먹었기떄문에
먹기엔 꽤 불편했지만요..
마지막 남은 양파를 처리하기 위해 만든 샌드위치..
계란밑에 양파를 잔뜩 깔아놨습니다.
양파를 첨에 물에 담그던지
볶던지 했어야했는데..
생양파를 잔뜩 먹었더니 죽을거같네요
여러분들은 생양파 막먹지 마세요.. 고통스럽습니다 ㅜ
여튼 이것이 바로 오늘
제가 만든 샌드위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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