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먹엇던 우동, 오코노미야키 음식





저녁에 약간 출출할때 가기 좋을거 같은 가마우동

그곳에서의 우동 먹었습니다!

토핑은 닭튀김.

기본적인 세팅은 290엔의 카케우동인 이것

파랑 튀김가루, 깨는 셀프로 뿌립니다.

여기에 닭튀김 130엔짜리 얹어먹었어요 ㅎㅎ


가마우동은 처음 왔을때 30엔 할인권(기한1년이엇나 무제한이었나)를 주기때문에

30엔을 할인받아 390엔에 먹었습니다.

닭고기 크고 맛있네요..


생각보다 육즙있는 고기였습니다

맛있어..

돈없을때 290엔 - 30엔으로

260엔 노토핑 우동만으로도

배를 조금은 채울수있기에 너무 좋은거같아요,

일단 알바비 받으면 여기서 토핑좋은거 하나더 얹어서

먹어야지..


맛있다..

근데 단점은..

면류라그런가 배가 금방꺼진다는게 ㅜㅜ

라멘은 기름져서 배가 안꺼지는데

우동 정말 빨리 꺼져요,,

먹은다음 바로 자는게 최고인듯 합니다.


요건 예전에 사온 반액 오코노미야키 반조각

한조각 짜리도 있었지만

남은돈이 얼마였지..

그나마 싸서 사왔습니다 ㅜ


맛은... 흠.

역시 가게에서 먹는게 아니라그런지 그냥 밀가루 먹는 느낌이네요

고기가 한조각 조그맣게있는데 그거랑 같이먹는 부분은 맛있지만

그냥 먹으면 아쉬운느낌..

마트에서 오코노미야키는 안사먹는게 나은거 같아요

뭐 가게에서 오코노미 먹어본적도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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