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밥해 먹은날! - 햄감자 볶음밥 - 혼자 요리한거




전에 1000엔에 산 밥솥을

언제까지나 묵혀둘수는 없는 일!

알바쉬는 날에 밥을 해먹기로 하였습니다.



예전에 먹은건데 유통기한이 2월 26일 새벽이니

아마 26일 점심에 먹은 거같네요

마트에서 반액! 붙어서 사온 비엔나&포테토.

가격은 75엔입니다

양파는 제코미 41엔.


어디에나 넣어도 맛있는 양파..

개인적으로 양파를 안다뤄봐서

깔떄 눈물 엄청 나올줄 알았는데

웬걸.. 아무일도없네요 ㅎ

암튼 양파 1/4쪽을 잘라서

기름에 양파, 소세지, 감자를 볶습니다.


그 다음 1000엔짜리 밥솥에서

밥을 퍼서 투하!



뭔가 부족하다 싶으니 고추장도 넣어주고

천천히 볶아 줬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운게 너무 먹고싶더라고요

일본음식중엔 매운게.. 잘 안보이더라고요

라멘들도 기름지구 ㅜ

고추장 들고오길 잘했지


완성품!

비엔나가 생각보다 맛없는 비엔나여서 조금 실망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어쨋든 소세지는 소세지고 감자맛잇고 양파도맛있고..

양파가 진짜 모든 음식을 더 맛있게 해주는 마법의 식재같아요

양파랑 밥만 볶아도 맛있을거같아..

후.. 넘좋다 양파 

여튼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던 식사였습니다

담에는 튀김 세일날 카라아게 사와서 밥이랑 볶아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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