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와서 처음 해보는 음식 - 카레 양배추 야키소바 - 자작요리




사왓던 것들을 처리하기 위하여

카레를 퐁당하고

무언가를 끓여볼준비를 했습니다

사실 야키소바를 집어왔을떄 부터

카레 우동? 같은 식으로

카레에 넣어먹으면 괜찮지 않으려나..

싶어서 바로 ㄱㄱ



도마를 놓고 썰만한 공간이 없기때문에 

대충 썰어서 넣읍시다


오늘의 메인인 야키소바

얼마였는지 까먹었지만

이거 먹어 치워야겠어요!

냉장고도 없어!


투하!

뭔가 요상한 음식이 되가고 있습니다..



음.. 다만들고 보니

의외로 괜찮은 음식처럼 보이는데..?





음 담백하고 고소한게 의외로 먹을만 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맛은 아니지만...

청양고추라도 있었으면 매콤해서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양배추의 담백함 떄문에 너무 밋밋했습니다

담엔 고추장도 풀어서 넣어볼까..



덧글

  • 고양이씨 2016/01/29 20:09 # 답글

    이거 엄청 맛있어보여요 :3 베이컨이라던가 조금 첨가해도 어울릴 것 같은...!
  • 빵꼬얌 2016/01/30 15:58 #

    너무 담백한거만 빼면 괜찮아요!! 베이컨 좋을거같네요

    근데 양배추 처리를 못하겠어서.. ㅜㅜ 또 뭘해먹어야할지
  • 고양이씨 2016/01/30 20:21 #

    토마토소스나 케찹이랑 양파 넣고 아삭하게 볶아서 밥 반찬대신 드세여. 후추랑 맛간장 넣어서 볶아도 맛있구요. 이게 좀 질릴땐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어도 좋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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