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자취할때 269엔으로 만들수 있는 파스타 ※영상있음 2ch번역 - 음식



1: マスク剥ぎ(東京都)@\(^o^)/ 2015/10/21(水) 21:29:00.31 ID:+Svko44J0●.net BE:586999347-PLT(16001) ポイント特典
sssp://img.2ch.sc/ico/004.gif 

이번에 도전한것은、이 버젼의 파스타입니다。 

1인 200엔의 예산으로 재료도 풍부、거기에 특대량의 야키소바를 만들수 있었으니、파스타도 되겠지。 
세련된 기분이 들땐 역시 야키소바가 아닌 파스타지요、그런고로、해보았습니다。 

1인분입니다。사진 솜씨가 여전히 그렇기 때문에 알아보기 힘들겠지만、604g 되겠습니다。야키소바랑 거의 다를바 없는 볼륨이 되겠습니다! 
옆에서 보는 편이 풍만함을 알수있을까네。넓적한 접시가 아니어서、눈에 보이지않는 부분에도 잔뜩 쌓여 있습니다。 
http://www.hotpepper.jp/mesitsu/entry/1510068 
15: レインメーカー(チベット自治区)@\(^o^)/ 2015/10/21(水) 21:34:01.82 ID:+RtMS/er0.net
우리집 페페론치노는 파스타、돌나물、올리브오일、앤쵸비、S&B의 페페론치노 업무용 후리카케?라 초 심플 
이것만으로 가게에서 먹는것보다 맛있다구(`・ω・´)

18: バックドロップ(関東・甲信越)@\(^o^)/ 2015/10/21(水) 21:35:28.25 ID:t5iewxWMO.net
펜네를 크림소스에 먹는게 좋아

21: アキレス腱固め(福岡県)@\(^o^)/ 2015/10/21(水) 21:36:31.55 ID:6XBTTPLE0.net
오ー、맛있어보이잖아 
좀 싱거울거 같긴 하지만

22: TEKKAMAKI(家)@\(^o^)/ 2015/10/21(水) 21:36:37.28 ID:1P81f2690.net
간무 참치파스타만으로 됬잖아

25: 不知火(東京都)@\(^o^)/ 2015/10/21(水) 21:37:06.43 ID:Mr0lKKh10.net
오늘은 까르보나라 만들어서 싸다 
베이컨 조금이랑 계란 한개랑 가루 치즈 조금

107: オリンピック予選スラム(千葉県)@\(^o^)/ 2015/10/21(水) 22:19:17.30 ID:XEhUDzXR0.net
>>25 
그거 괜찮겠네(´・ω・`)

27: ニールキック(庭)@\(^o^)/ 2015/10/21(水) 21:37:34.97 ID:owRd/VUY0.net
이런건 식재나 조미료의 재고가 있어야 가능한 거니까 진지하게 평가해도 의미가 없어

30: アンクルホールド(神奈川県)@\(^o^)/ 2015/10/21(水) 21:38:03.76 ID:ZVrRkbrU0.net
아니 이상하지않아?파스타 라던가 베이컨 비싸잖아

33: ミラノ作 どどんスズスロウン(dion軍)@\(^o^)/ 2015/10/21(水) 21:39:13.44 ID:sB5hlV6L0.net
토마토를 않쓰면、 싸게 먹히는게 많아 
토마토캔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건 졸라 맛없어

40: サソリ固め(福岡県)@\(^o^)/ 2015/10/21(水) 21:40:52.07 ID:FeX69LvI0.net
렌지로 파스타 만드는 탓파같은거 완전 별로더만
물로 끓이는 수밖에 없나

67: 腕ひしぎ十字固め(東日本)@\(^o^)/ 2015/10/21(水) 21:57:47.94 ID:zhnsYRrM0.net
>>40 
파스타를 1시간 물에 담궈서、1분 삶으면 생 파스타 처럼 돼 
그 용도로 쓰려고 렌지용 파스타 탓파 쓰고있어

220: エルボードロップ(チベット自治区)@\(^o^)/ 2015/10/22(木) 09:57:23.43 ID:2W3JDbkw0.net
>>67 
그게 정답이려나。 
삶는 시간도 짧아지고、건면을  그대로 삶는것보다 작은 냄비로 끝나기 때문에 좋은점뿐이야。

46: ジャーマンスープレックス(富山県)@\(^o^)/ 2015/10/21(水) 21:43:09.06 ID:bd0lpKCI0.net
80엔짜리 레토르트 카레를 얹어 먹어

52: オリンピック予選スラム(広島県)@\(^o^)/ 2015/10/21(水) 21:45:03.63 ID:lJAoJL/I0.net
>>46 
스파게티랑 카레는 의외라 할정도로 상성이 좋지。 
남은 카레로 한번 만들어 봤었는데 맛있었어。

87: ミラノ作 どどんスズスロウン(愛知県)@\(^o^)/ 2015/10/21(水) 22:06:49.38 ID:0tEt1jRq0.net
>>52 
인디언스파게티란건 
혹시 아이치 근교 한정요리였던건가!?

122: オリンピック予選スラム(広島県)@\(^o^)/ 2015/10/21(水) 22:27:22.50 ID:lJAoJL/I0.net
>>87 
나는 오사카에서 한번 먹었던적 있어。

48: マスク剥ぎ(やわらか銀行)@\(^o^)/ 2015/10/21(水) 21:43:53.58 ID:eObZlnb20.net
좀더 싸게 할 수 있는 녀석

51: アトミックドロップ(北海道)@\(^o^)/ 2015/10/21(水) 21:44:54.95 ID:EqneR3kb0.net
비교적 맛있어 보인다 생각해 버렸다

60: ダブルニードロップ(茸)@\(^o^)/ 2015/10/21(水) 21:53:03.04 ID:JhKezEww0.net
버섯・시금치랑 같이 익힌다 
물 버린다.
마요네즈를 뿌린다

63: バックドロップ(やわらか銀行)@\(^o^)/ 2015/10/21(水) 21:55:59.66 ID:+t+Db0+k0.net
야채 잔뜩 놓자고 생각했더니 직접 만드는 선택지만 남았다.

64: 腕ひしぎ十字固め(神奈川県)@\(^o^)/ 2015/10/21(水) 21:56:13.80 ID:gBMSkZSE0.net
남은 재료를 잘 사용한 뒤가 본방

76: テキサスクローバーホールド(静岡県)@\(^o^)/ 2015/10/21(水) 22:01:23.07 ID:ZtMNrEeM0.net
라면 만드는 취미 갖고 있는데 한번에 재료로 약 5000 
직접 만드는건 효율을 따지는게 아냐、취미다

80: アイアンクロー(長野県)@\(^o^)/ 2015/10/21(水) 22:03:58.49 ID:0LK2g7ol0.net
>>76 
스프는 제쳐두고라도、면도 수제야?

82: テキサスクローバーホールド(静岡県)@\(^o^)/ 2015/10/21(水) 22:05:37.88 ID:ZtMNrEeM0.net
>>80 
역시 면은  사온거지。단골 제면소에서 특별 구입 하고있어 
챠슈 、죽순、조린 삶은달걀은 만들고 있지만

97: アイアンクロー(長野県)@\(^o^)/ 2015/10/21(水) 22:13:39.63 ID:0LK2g7ol0.net
>>82 
닭육수나 돼지 뼈 부숴서 스프 만드는건가 
굉장하구만…전에 슈퍼에서 업소용 돼지뼈 팔길레 도전해볼까 말까 망설였지만 수고가 너무 들거 같아서 그만뒀어 

챠슈、조린 삶은 계란은 만들었었는데 

88: ファイヤーボールスプラッシュ(石川県)@\(^o^)/ 2015/10/21(水) 22:07:37.60 ID:Uq69qaQE0.net
내 점심은 대체로 20엔 정돈데 말야 

물론 파스타

89: アイアンクロー(長野県)@\(^o^)/ 2015/10/21(水) 22:08:09.08 ID:0LK2g7ol0.net
머어、지금은 1인용 야채도 냉각 브로콜리도 팔고 있으니까 1인 식재료 사도 직접 해먹는 놈이라면 여유롭게 전부 사용할수 있어 
베이컨은 며칠이고 보존 가능하고、못쓰게 되버릴 만한건 새송이 버섯정도 뿐이지

90: エルボーバット(庭)@\(^o^)/ 2015/10/21(水) 22:08:45.88 ID:9Yzc4zWE0.net
집에서 먹는 파스타는 영양을 중시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겉보기는 나빠도 상관 없잖아。 
어쨋든 집에 있는 야채를 막 넣을거니。

95: ドラゴンスープレックス(チベット自治区)@\(^o^)/ 2015/10/21(水) 22:10:39.35 ID:JLQAjZmW0.net
주말만 직접 해먹으니 오히려 비싸게 먹히는데

102: ショルダーアームブリーカー(大阪府)@\(^o^)/ 2015/10/21(水) 22:16:38.81 ID:2dCKgx1X0.net
이런건  노력이 드는 편이 좋아、싸게 만들어지는게 즐겁고、 
시간이 들어도 좋다는 사람이 하는거 아냐

108: ウエスタンラリアット(千葉県)@\(^o^)/ 2015/10/21(水) 22:19:20.79 ID:kpUZr3150.net
본문에、198円/450g의 파스타 라고 적혀 있는데、108엔 숍에 500g 파스타 있으니 난 그쪽으로 하겠어。

112: スパイダージャーマン(東京都)@\(^o^)/ 2015/10/21(水) 22:21:22.41 ID:yuCguDJd0.net
근처에 가게가 적으면 직접 해먹게 되지 
이해해 이해해w

114: 膝十字固め(catv?)@\(^o^)/ 2015/10/21(水) 22:22:01.72 ID:VIvLuo+S0.net
198엔+세금

116: ウエスタンラリアット(千葉県)@\(^o^)/ 2015/10/21(水) 22:23:47.37 ID:kpUZr3150.net
나도 오늘은 파스타였어、게다가 싼거。 

연어 크림(라고 말하지만 우유)파스타 

연어 한조각 120円 
캐비지 1/8個 27円 
양파 1/2 15円 
파스타 150g 54円 
우유150ml 30円 

합계 247円 

연어 살돈이 없으면 빼버려도 괜찮지만 맛이없어。127円이 되겠지만。

121: 16文キック(新疆ウイグル自治区)@\(^o^)/ 2015/10/21(水) 22:26:50.03 ID:cBOdpzIB0.net
>파스타는 근처 드레그 스토어에서 198円/450g 

Barilla의 파스타였나、업무용 슈퍼 가면 500g100円 정도에 이탈리아산이나 터기산을 팔고있지 
얇은 파스타 사면 삶는것도 얼마 안걸리고 말야w

134: カーフブランディング(チベット自治区)@\(^o^)/ 2015/10/21(水) 22:45:55.08 ID:N9l59gqz0.net
맛있어 보이잖아

135: イス攻撃(栃木県)@\(^o^)/ 2015/10/21(水) 22:49:57.25 ID:1eRFK4uV0.net
우리도 이제부터 파스타 먹는다 
기대돼

138: ムーンサルトプレス(dion軍)@\(^o^)/ 2015/10/21(水) 22:56:23.15 ID:JX58/KEx0.net
한편 나는 80엔짜리 나폴리탄 소스에 피망이랑 베이컨을 넣은 상황

148: ときめきメモリアル(東京都)@\(^o^)/ 2015/10/21(水) 23:15:11.73 ID:yJCF+nek0.net
간간히 보였다 말았다 하는 베이컨 만으로 100엔 여유롭게 오버 
가난한 사람으로 서는 베이컨을 레토르트 목록에 바꿔놓는것 만으로 여유롭게 2랭크 오른다

150: フランケンシュタイナー(埼玉県)@\(^o^)/ 2015/10/21(水) 23:22:24.38 ID:85xHYaTK0.net
>>148 
베이컨은 슈퍼가 끝날때쯤에 가면 싸 
유통기한 짧은 가열처리용 어쩌구 하는 베이컨이지만

152: かかと落とし(catv?)@\(^o^)/ 2015/10/21(水) 23:29:59.78 ID:1CsSWbUe0.net
일인 분이란건 보통100g 이니까 6인분・・・ 피자라도 못먹잖아

156: 腕ひしぎ十字固め(茸)@\(^o^)/ 2015/10/21(水) 23:43:29.23 ID:udYxOWRZ0.net
>>152 
건면의 건조상태랑 삶는거에따라 무게 다르지 않아? 
그래서、재료의 무게도 들어으니깐 6인분은 아니라고 생각해。 
2인분 정도라 예상。

167: ショルダーアームブリーカー(青森県)@\(^o^)/ 2015/10/22(木) 00:20:18.69 ID:3Zuk+Y360.net
이거라면 양배추랑 양파로 코울슬로나 야채샐러드、또는 시메지(버섯)도 넣고 스프를 만들고 싶은데 
스파게티 요리 1개라니 식탁이 너무 단조로워

186: 魔神風車固め(大阪府)@\(^o^)/ 2015/10/22(木) 01:45:28.82 ID:jK0bXVXl0.net
음식 하나 만드는데 가격으로 치면 비싸고 너무 많지。 
나도 직접 만는 파지만、이런 제멋대로 만든 밥은 스스로 만든거란 기분에 빠져있지 않았으면 해。 
파스타를 메뉴로 싸게 구성하려면 심플한 페페론치노라도 충분해。

188: 垂直落下式DDT(やわらか銀行)@\(^o^)/ 2015/10/22(木) 02:14:54.67 ID:KN4QkwEP0.net
수제의 이점은 싸게 끝난다는 것도 있지만 、가장 메릿트 있는건 영약 성분이나 칼로리를 따지게 되어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칼로리의 식사를 섭취할수 있따는 점 이려나。 
그러니 외식하더라도 영양이나 칼로리같은것을 대충 알수 있어、그것도 편리。 

시간도 별로 안들고。대게의 요리는 파스타라도 닭튀김이라도 그냥 튀김이라도 기름에 볶은 요리라도 대체로 15분 이내、경우에 따라선 10분 정도로  할 수 있단말이지

189: 腕ひしぎ十字固め(公衆電話)@\(^o^)/ 2015/10/22(木) 02:48:55.73 ID:lhx2wXmH0.net
삶은 면에 케챱이랑 후추 섞어서 재료없이 나폴리탄 가끔 해

193: カーフブランディング(チベット自治区)@\(^o^)/ 2015/10/22(木) 03:18:50.81 ID:CmbCE54X0.net
이거 예산내로  해결되는게 아니잖아 
마늘이 제법하네

215: ウエスタンラリアット(dion軍)@\(^o^)/ 2015/10/22(木) 08:27:54.56 ID:Wc6npFJg0.net
수제는 남의 손이 들지않는 다는것에 만족감이 상당히 달라

216: ファイナルカット(新疆ウイグル自治区)@\(^o^)/ 2015/10/22(木) 08:31:26.64 ID:zd3yhjgM0.net
한사람분 만드는것은 재료에 의미없이 돈 들어가니 좋아하는걸 만들면 돈이 많이 꺠지지

218: かかと落とし(神奈川県)@\(^o^)/ 2015/10/22(木) 08:52:41.21 ID:G0woZc5D0.net
>>216 
혼자 만들어 먹는게 특기인건 요리가 특기인것과는 좀 다르니깐 
우선 만들고 싶은것(or먹고싶은것)이 우선해서、필요한 재료를 사러가는 녀석은 자취초보  
우선 장보러 가서、살만한 재료랑 집에 있는 재고를 어울러 식단을 생각하는것이 자취 고수야


맛있겠네요

생각보다 혼자살때

식비가 별로안드는거 같습니다

저번에 번역한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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