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5] 일상 - GTA5




할로윈 한정 차를 사려고 돈모으던중

마지막으로 맞춘 의상

근데 표정 진짜 사납게 생겼다..




경찰들을 피해

인근 주택으로 잠입!

상당히 넓다..

GTA 북쪽부분이 거의 황무지인데 거기다 개인용 단독주택 만들어 줬으면 ㅠㅠ

막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선탠하고 하고싶당..





.. 아마 집주인이거나

집주인 딸내미겠죠

첨보는 저를 보고 놀라지도 않고 본채만채 폰질중





후.. 언제나 경찰에 쫒기는 신세입니다 ㅠ_ㅠ

 뭘하든 경찰은 절 죽이러 오죠

저는 그저 차들 뺏어서 길막하고 놀고있었을 뿐인데..

게다가 대화의 여지가 없는게 슬프네요

무조건 총살이야..





????????? 시체가 있네?

길막해놓고 숨어있었는데

왠지 길막한 차들은 다 사라지고

시체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있었습니다.

어쩐지 미안하네요.. 아무도 신경쓰지않고 길에 널부러진채 방치되는게

제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사요나라




여기저기 돌아댕기다 발견한 수영장!!

하.. 이런 예쁜 수영장 딸린 집에서 의자에 누워 자고싶다..

여튼 이런 풀을 놔두고 그냥 갈수 없죠

무단으로 수영을 하고 가야겠습니다




????

어린이 풀이었나 보네여

물높이가 무릎보다 약간 높게 밖에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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